Deprecated: strripos(): Non-string needles will be interpreted as strings in the future. Use an explicit chr() call to preserve the current behavior in /home/smhospital/www0130/front/library/func.lib.php on line 1089

Deprecated: strripos(): Non-string needles will be interpreted as strings in the future. Use an explicit chr() call to preserve the current behavior in /home/smhospital/www0130/front/library/func.lib.php on line 1089
세명병원

칭찬합시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에게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게시판 운영 목적에 맞지 않는 내용의 게시물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합니다.

2021-02-01 13:03:26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1월 27일 선별진료실 간호사분을 칭찬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진료받기도 힘들고, 입원하기도 힘들다는 현실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예전같으면 의사선생님 진료받고, 입원하기까지 반낮절은 걸리지 않았던것 같았는데

이제는 진료부터 입원까지 코로나라는 큰 벽을 하나 넘어야 입원 할수있다는 현실에

몸이 불편하고,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병원오기가 더 힘들어졌다고 느껴졌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선별진료실 간호사분은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면서도

혼자 방문한 환자들에게 하나씩 천천히 설명해주시고

진료실 문턱이 높다고 손잡아 주면서 도와주는 모습에 정말 놀랬습니다.

검사하고 몸이 너무 힘들어 하시는 저의 모친께

잠시라도 누워서 계실 수 있는 자리를 알아봐주고

검사할때마다 어떤 검사를 한다고 설명해주고

입원실은 정해졌지만 코로나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해서 

몸이 붚편한 어머니가 대기 할 수 있는 자리를 알아봐주셨습니다.

 

빨리 재촉만 할 줄 알았지

이렇게 보호자로 와서 입원실에 갈때까지

하루종일 대기하면서 간호사분을 보고있으니

열심히 성심성의껏 일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몇자 남깁니다.

꼭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하늘색 가운을 입고있어서 명찰이 없더군요..